10 Oct

전남의 발디비아가 '하나은행 K리그2 2025' 시즌 33라운드 MVP로 선정되었습니다.


발디비아는 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 전남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전남의 3-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. 이는 K리그2 32라운드 활약에 이어 두 번째 연속 MVP 수상입니다.


경남과 전남의 경기는 33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선정되었습니다. 경남은 후반 38분 이정민과 3분 단 레이의 골로 리드를 잡았지만, 전반 16분 전남의 호난이 골을 넣으며 점수 차를 좁혔습니다. 발디비아는 전반 45분과 경기 종료 직전에도 골을 넣으며 전남의 3-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.


김포는 7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 청주와의 경기에서 2-0 완봉승을 거둔 후 K리그2 33라운드 베스트팀 자리를 확보했습니다.  여기여

K리그 라운드 베스트 XI와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단(TSG)의 정량 및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됩니다. K리그 경기에 배정된 각 라운드의 TSG 위원은 해당 경기에 출전할 베스트 XI와 맨 오브 더 매치(MOM)를 선정합니다.

이후 TSG 경기 평가 회의를 개최하여 TSG 회원들의 평점과 의견을 K리그 공식 부가자료 제공업체인 BePro의 평점과 결합하여 해당 라운드의 최종 K리그 1, 2 베스트 XI를 결정합니다. 라운드 MVP는 베스트 XI와 동일한 방식으로 선정되며, 각 경기의 MOM이 후보로 지명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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